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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/한국영화

감성을 적시는 2000년대 한국 로맨스 영화 10선

by BAEKBEAR 2025. 4. 3.

1. 봄날은 간다 (2001, 허진호 감독)

  • 평   점: 9.0 / 10
  • 한줄평: “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고 묻지만,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다.”
  • 줄거리: 소리를 녹음하며 살아가는 순수한 청년 '상우'와 라디오 PD '은수'의 시작과 끝을 담담하게 그려낸 현실 로맨스.


 2. 엽기적인 그녀 (2001, 곽재용 감독)

  • 평   점: 8.7 / 10
  • 한줄평: “그녀는 엽기적이지만, 사랑은 진심이었다.”
  • 줄거리: 평범한 대학생 '견우'가 우연히 만난 통제불가 ‘엽기적인 그녀’와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.

 


3. 클래식 (2003, 곽재용 감독)

  • 평   점: 9.2 / 10
  • 한줄평: “편지 한 장, 빗속 고백, 그리고 영원한 첫사랑의 이름.”
  • 줄거리: 어머니의 오래된 러브레터를 통해 과거의 사랑과 현재의 감정이 교차하며, 한 세대의 사랑을 그린 아련한 로맨스.


 4. 내 머리 속의 지우개 (2004, 이재한 감독)

  • 평   점: 8.9 / 10
  • 한줄평: “기억이 지워져도, 마음은 사랑을 기억한다.”
  • 줄거리: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와 그녀를 끝까지 사랑하는 남자, 알츠하이머라는 슬픈 현실 속에서도 진심을 잃지 않는 사랑 이야기.


5. 늑대의 유혹 (2004, 김태균 감독)

  • 평   점: 7.8 / 10
  • 한줄평: “우산 씌워주던 그 장면, 지금도 가슴이 뛴다.”
  • 줄거리: 이사 온 여고생과 두 남학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삼각 로맨스. 소녀 감성과 비주얼이 폭발한 학원 멜로.


6. 너는 내 운명 (2005, 박진표 감독)

  • 평   점: 8.5 / 10
  • 한줄평: “아프고 서툴지만, 그것이 사랑의 진짜 얼굴이다.”
  • 줄거리: 시골 청년과 도시 여인의 운명적 사랑. 에이즈라는 현실의 벽을 마주한 두 사람의 절절한 감정선을 담았다.


7. 사랑따윈 필요 없어 (2006, 이철하 감독)

  • 평   점: 7.6 / 10
  • 한줄평: “상처를 품은 두 사람의 위험한 사랑.”
  • 줄거리: 사기꾼과 시각장애인 소녀의 만남. 불순한 목적에서 시작된 관계가 진짜 감정으로 변해가는 파격 멜로.


8. 행복 (2007, 허진호 감독)

  • 평   점: 8.8 / 10
  • 한줄평: “행복이 머물던 그 시간은 너무 짧았다.”
  • 줄거리: 요양원에서 만난 두 남녀가 서로에게 안식처가 되어가지만, 현실의 벽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그린 멜로.


9. 순정만화 (2008, 류장하 감독)

  • 평   점: 7.9 / 10
  • 한줄평: “수줍지만 단단한, 순정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로맨스.”
  • 줄거리: 회사 선배와 후배 사이에서 시작된 소소한 감정의 변화. 일상의 로맨스를 서정적으로 담아낸 작품.


10. 키다리 아저씨 (2005, 공정 감독)

  • 평   점: 7.7 / 10
  • 한줄평: “사랑은 때로 얼굴 없는 따뜻함으로 다가온다.”
  • 줄거리: 고아원 소녀와 익명의 후원자 사이에 맺어진 인연. 클래식한 분위기로 사랑의 정체를 찾아가는 이야기.